
탕웨이
[스포츠서울] 중국 배우 탕웨이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그의 출연료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중국 언론에 따르면 광고 출연료가 5만위안(한화 약 600만원)을 밑돌았던 탕웨이의 몸값이 영화 '색,계' 출연 이후 150만위안(한화 약 1억 8400만 원)으로 30배 가량 폭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탕웨이의 영화출연료는 300만위안(한화 약 3억 7000만 원), 또한 드라마 한 회당 탕웨이의 출연료는 20만위안(한화 약 2500만 원)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탕웨이는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2일 오후에는 영화 '세 도시 이야기'야외무대 인사에 참석해 부산국제영화제의 20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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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