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김태용
[스포츠서울] 중국 톱스타 배우 탕웨이가 자녀 계획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탕웨이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탕웨이는 과거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남편 김태용 감독과 결혼 생활을 밝혔다. 당시 탕웨이는 "영화 '색,계' 이후부터 한국과 인연이 시작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탕웨이는 김태용과 결혼 생활에 대해 "사실 결혼하고 나서부터 두 사람 모두 눈코 뜰새 없이 바빴다"며 "아직까지는 너쳐 때와 달라진 게 별로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5일 홍콩의 한 대형 쇼핑몰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기념행사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자녀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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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