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무성
[스포츠서울] 배우 최무성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최무성 역을 맡아 감초 연기를 선보이는 가운데 과거 친아들 발언이 눈길을 끈다.
최무성은 지난 2013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아들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최무성은 "아들은 내 연기에 별로 관심이 없다"며 "그냥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그것만 보고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무성은 "아들의 관심은 연기가 아니라 운동이다. 운동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최무성이 출연하는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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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