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로또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복권 당첨에 대한 띠별 운세가 눈길을 끈다.
최근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2016년 1월 17일은 음력 12월 8일로 말띠의 금전운이 가장 높아 복권을 구입해도 낙관적인 결과를 기대 할 수 있는 운세"라고 전했다.
이어 "토끼(卯) 띠는 흥겨운 재미에 추위가 물러서는 운세이며 개(戌) 띠는 반짝반짝 빛나는 소식을 들어보는 운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용(辰) 띠는 맛있는 대접에 웃음이 절로 나는 기운을 돼지(亥) 띠는 따뜻한 온기로 슬픔을 나눠볼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운세는 운세일 뿐 노력과 실력을 이길 수 없기에 복권 구입 예정시 재미와 함께 참고하는 차원에서 오늘의 띠별 운세를 바라봐야 되겠다.
한편, 16일 나눔로또는 제68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7, 12, 28, 38, 4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로또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각자 14억 9천436만 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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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눔로또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