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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조금이라도 싸게 자동차를 구입하기 원한다. 대부분 처음 운전하는 운전자이거나 사업 등 직업상 운전을 위해 내 차 마련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이기 때문이다. 이에 중고차전액할부를 이용하는 이들도 점점 늘고 있다.
영업직에 근무하는 한경수(31)씨는 고객 관리를 위해 여기저기 먼 길을 다니곤 한다. 한씨는 주머니 사정상, 중고자동차를 전액할부로 구입하기 위해 중고차매매단지를 방문했다. 온라인 중고자동차매매사이트에서 맘에 쏙 든 매물을 고른 뒤 직접 상담을 위해 중고자동차매매단지를 찾았건만, 한씨는 매물이 마음에 들어 결제로 바로 이어지려는 찰나에 예상치 못한 말을 들었다. 자동차 딜러는 한씨의 신용등급이 낮은 것을 고지하며 중고차전액할부를 이용하려면 신용등급을 조회해야 하는데 그럴 경우 등급이 하락할 수 있다고 말한 것. 딜러는 높은 할부 이율을 제시하였으며 각종 여기저기 들어가는 수수료를 요구해 한씨는 결국 차량을 구입하지 못한 채 돌아섰다.
이렇게 허위매물, 미끼매물, 차량 강매 등 중고차 매매와 관련된 여러 불법적인 행위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수원중고차매매단지에 위치한 ‘원더풀카’에서는 마음에 드는 중고자동차의 시운전을 할 수 있다. 시운전을 하면 자동차 시동을 걸었을 때, 엔진음과 엔진 회전수, 배기음 등 차량의 동작을 살펴서 자동차의 이상여부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좋다. 이 뿐만 아니라 이 곳에서의 가장 중요한 도로주행 중에는 자동차 속도를 천천히 내면서 엔진, 변속기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로주행을 마친 뒤에는 엔진 아래의 바닥을 살펴서 오일이 새는지 안 새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카 히스토리’를 통해 보험개발원이 제공하는 도난 전손 이력, 가해 및 피해처리 이력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보험 사고 기록 등 여러 유무를 파악해야 이후 차량을 이용하게 될 경우에도 어려움이 없다. 정확히 파악하지 않는다면 일부 중고 자동차 매매업체로 인해서 차량 이력을 제대로 고지 받지 못하며 허위매물로 소비자를 유인하기 때문이다.
믿을만한 중고자동차 사이트인 수원중고차매매단지에 위치한 ‘원더풀카’는 피해 없이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 맞춤 서비스로 다가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더풀카’에서의 구입 절차는 간단하다.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고객과 1차로 전화 상담 이후 매물 수배 후, 2차 상담을 통해 실 매물을 사전 점검하고 시운전을 실시한다. 고객이 직접 차량 상태를 확인하면 성능기록부 및 사고 이력을 조회하고 나서 최종 계약서를 작성한다.
‘원더풀카’는 목돈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할부제도도 잘 갖추고 있다. 자동차할부는 특히 목돈 마련이 어려운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주부, 저신용자, 무직자 등 만 20세 이상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또한 ‘원더풀카’는 사고 등과 같은 조회내역을 확인 가능한 ‘카 히스토리’ 를 거치고 차량 이력을 가진 차량만 취급하며 국산 및 수입중고자동차 약 2만1000대 이상의 실매물을 구비하고 있어 다양한 자동차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차량 구입이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고객 거래 후기가 좋은 곳 등 허위매물없는 중고차사이트 ‘원더풀카’에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한다면 홈페이지(www.wonderfulcar.co.kr)나 대표전화(1688-8929)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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