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킨 사진1
 제공|리크리홀딩컴퍼니

[스포츠서울 최신혜기자] IPL이나 토닝, 프락셀 등 피부 잡티를 없애기 위한 피부과의 레이저 시술이 인기다. 단 피부과 레이저 치료는 사후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피부가 민감해지거나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먼저 시술 받은 자리에 자외선에 의한 잡티가 생기지 않도록 선크림이나 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하며, 레이저로 자극 받은 피부를 편안히 도와주는 마스크 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수분을 풍부히 함유된 겔이 유효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 보습, 영양공급, 유·수분관리를 돕는다.

랭키닷컴에서 기능성 화장품 부문 1위를 차지한 ‘RS 하이드라 겔 마스크’는 에센스를 농축시킨 반고체 형태 마스크다. 일반적인 부직포 형태 시트보다 에센스 햠유량이 높아 체내 전달력이 좋다. 외부 환경에 자극받아 지친 피부에 청량감과 진정감을 전달해주며,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또 피부 레이저 시술 후 음주나 흡연은 삼가는 것이 좋고, 높은 온도의 찜질방이나 격한 운동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술부위가 아물 때까지 피해야한다.

ssin@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