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최근 온라인 버스폰 공동구매 사이트인 ‘폰의달인’에서 갤럭시S7, 노트5, 아이폰6S, LG G5 등 최신폰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과 구매 시 태블릿PC 등 프리미엄 사은품을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갤럭시S7과 LG G5 가격이 인하하면서 판매량이 증가한 데 이어 H클럽으로 인해 최신스마트폰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알려졌다. H클럽은 소비자가 공시지원금을 지원받고 남은 할부금의 50%만 내고 18개월 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아이폰6S, 갤럭시노트5 등의 최신폰의 경우 가격대가 높아 H클럽으로 많은 구매가 이뤄지고 있다.
반면 갤럭시S7, S7 엣지, LG G5, 아이폰6S 등의 최신폰 외에도 갤럭시노트4 S-LTE,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등, 출시 15개월이 지나 지원금 상한선이 해제돼 일명 ‘버스폰’에 가까워진 스마트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되거나 출시 15개월이 지나 지원금 상한선 규제에서 벗어난 모델들의 경우 수요에 비해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매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특별한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버스폰 공동구매 사이트인 ‘버스폰 폰의달인’은 위와 같은 스마트폰을 구매시 약 20가지 이상의 프리미엄 사은품 지급과 태블릿 PC, 제닉스 키보드+마우스, 샤오미 빔프로젝터, 미니 제습기, 원터치 텐트(4인용), 고급 드론, 오버워치 디지털 CD 등 12가지 사은품 중 한가지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버스폰 폰의달인’의 경우 현재 34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며, 회원들로부터 ‘공짜폰 많은 곳’,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 ‘이벤트 많이 하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또한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에게 후원하는 ‘달빛 프로젝트’를 기획해 실천에 옮겨 회원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소식은 ‘버스폰 폰의달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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