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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자매 듀오’ 와블이 차세대 OST 요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와블은 지난달 3일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첫 번째 OST ‘사르르’를 발표했다.
와블의 특유의 상큼한 목소리와 감성이 ‘또 오해영’의 기분 좋은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따뜻한 힐링 코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또 오해영’의 스토리와 어우러지며 드라마 속 핑크빛 분위기를 살렸는 평이 지배적이다.
사실 와블은 데뷔 전부터 OST로 이름을 음악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와블은 지난해 방영된 tvN ‘응답하라 1988’ OST ‘보랏빛 향기’로 이적, 오혁, 김필 등에 이어 ‘응팔 OST’ 라인업에 합류했다. 강수지의 원곡을 와블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풋풋한 소녀감성을 어쿠스틱 감성으로 담아냈다.
‘슈퍼스타K5’ 출신인 와블은 오디션 출연 당시부터 맑은 음색과 뛰어난 외모, 자매의 찰떡궁합 하모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 합격을 받아내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와블은 친자매 팀다운 아름다운 하모니를 앞세워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를 노래하며 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OST로 참여하는 드라마마다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높은 음원성적을 기록, 차세대 OST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와블은 오는 13일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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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MMO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