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음악중심' 엑소(EXO), EXID, 트와이스가 이주의 HOT 3로 결정됐다.


11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MC 김민재 김새론 진행 아래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트와이스는 '암 고너 비 어 스타(I'm gonna be a star)'를 열창했다. '치어 업(Cheer Up)'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ID는 파워풀한 안무로 분위기를 뜨겁게 고조시키며 매혹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들은 날씬한 각선미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엑소는 '럭키 원(Lucky One)' 무대에선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진 '몬스터(Monster)' 무대에선 파워풀한 군무와 괴물 같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몬스터'와 밝고 경쾌한 알앤비(R&B) 펑크 댄스곡 '럭키 원'은 극과 극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엑소, EXID, 루나, 트와이스, 정진운, 백아연, 더블에스301, 유키스, 러블리즈, 피에스타, 씨엘씨, 에이프릴, 크나큰, MAP6, 신지훈, 혜이니, 모카 등이 출연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