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음악중심’ 엑소와 씨스타, EXID가 HOT3로 선정되고 모델 김진경은 가상 남편 매드타운 조타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는 김새론과 김민재의 진행으로 꾸며진 가운데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음악중심’이 선정함 ‘HOT3’에는 씨스타와 EXID, 엑소가 선정됐다. EXID는 이별한 남자에게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L.I.E’ 무대로 걸크러쉬 매력을 과시했다. 엑소는 ‘몬스터’ 무대로 상남자스러운 카리스마와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썸머퀸’ 씨스타의 컴백 무대도 꾸며졌다. 지난 21일 새 앨범 ‘몰아애’로 컴백한 씨스타는 이날 ‘음악중심’ 무대에서 ‘Say I Love You’와 ‘I LIKE THAT’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I LIKE THAT’ 무대에서 씨스타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커다란 천과 치맛자락을 응용한 댄스로 섹시미를 극대화시켰다.



모델 김진경은 매드타운의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매드타운 멤버 조타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진경은 MC 김새론과 김민재가 진행을 하던 중 깜짝 등장했고, “남편, 힘내세요. 진경이가 있잖아요”라는 노래로 특급 내조를 했다. 오마이걸과 몬스타엑스는 각각 ‘WINDY DAY’와 ‘걸어’의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엑소, 씨스타, EXID, 루나, 매드타운, 더블에스301, 유키스, 몬스타엑스, 오마이걸, 크나큰, CLC, 피에스타, B.I.G, 타히티, 혜이니, 베이비 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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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