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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개그우먼 이국주가 촬영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국주는 12일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를 하던 중 게임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국주는 부상을 당한 뒤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았으며 검사결과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돼 퇴원해 집에서 휴식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그러나 이국주는 어지러움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이번주 SBS 라디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와 금요일 녹화가 예정된 MBC ‘나 혼자 산다’를 소화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큰 부상이 아니라니 다행이다”, “빨리 쾌차하시길 빈다” 등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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