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미국의 팝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임신설에 휘말렸다.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18살 연하의 연인 백댄서 캐스퍼 스마트의 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 모두 임신 사실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니퍼 로페즈는 세 번째 남편이자 가수인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 쌍둥이 맥스와 에메랄드가 있다. 이로써 세 번째 아이를 임신한 셈.


이 매체는 이전부터 아이를 원했고 스마트가 임신 사실을 알고서 로페즈를 여왕처럼 소중히 떠받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와 캐스퍼 스마트는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지만, 2년 반 만에 헤어졌다가 다시 재결합해 현재 결혼 초읽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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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니퍼 로페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