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YG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붐바야(BOOMBAYAH), '휘파람(WHISTLE)' 뮤직비디오가 공개 2시간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YG 측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블랙핑크의 신곡 두 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3시 50분경 공개된 '붐바야', '휘파람'은 차례로 50만을 돌파하며 누적 조회수 100만을 달성했다.


블랙핑크의 타이틀 곡 '붐바야'는 무더운 여름의 폭염을 시원하게 날려줄 강렬한 리듬의 빠른 곡이며 '휘파람'은 사랑의 속삭임을 몽환적이고 섹시하게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이다.


오후 5시 55분 '붐바야'가 먼저 50만을, 곧 이어 오후 6시 1분 '휘파람'이 50만을 돌파했다.


이날 3시 7분부터 약 30여 분 동안 진행된 데뷔 쇼케이스에서도 블랙핑크는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톱스타 못지 않은 동시 접속자 45만 7596명, 하트 1012만 9277개(8일 오후 3시 40분 기준)를 기록해 YG 걸그룹에 대한 대중의 기대치를 대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올 하반기 최고의 신인 걸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블랙핑크는 이날 오후 8시 신곡 '붐바야'와 '휘파람'의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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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 LIVE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