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출산 5주 만에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만든 여성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은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는 여성 레베카 윌리엄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딸 파이퍼를 건강하게 출산한 레베카는 무심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임신 중 늘어난 체중 때문이었는데, 임신 후 육아로 인해 몸매 관리를 할 수 없었던 레베카는 축 늘어진 자신의 뱃살을 보며 우울감을 느꼈다.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체중이 정신적으로 힘들던 레베카는 결국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이후 식단 조절과 함께 체계적인 운동을 병행한 레베카의 변화는 놀라웠다. 5주가량 지났을 때 레베카의 복부에는 '식스팩'이 생기기 시작했고, 곧 그녀는 남부럽지 않은 완벽한 식스팩을 완성했다.
레베카는 "평소 직업상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는데 임신 후 아기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워야했다"며 "살이 찌는 모습에 우울해졌으며 산후 우울증 증세도 겹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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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베카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