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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전지현의 새로운 CF가 공개됐다.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는 21일 “새로운 뮤즈로 전지현이 선정됐다”면서 광고컷 2장을 선보였다.
새 광고에서 전지현은 가녀린 팔과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결혼과 출산이후에도 좀처럼 변화된 모습없이 더욱 우아한 기품을 풍겼던 것.
스톤헨지측은 “전지현만이 가진 자연스러운 우아함과 아름다움이 스톤헨지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림은 물론, 특유의 팔색조 매력을 통해 주얼리를 가장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뮤즈이기에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지현은 SBS드라마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16일 방송 예정인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한다.
whice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