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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걸그룹 믹스가 물오른 청순 매력을 뽐냈다.
믹스는 오늘(14일) 오후 방영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믹스는 신곡 ‘사랑은 갑자기’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청순미 넘치는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고 ‘하트’를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와 하품을 하는 등의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믹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사랑은 갑자기’는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뮤직 장르로 연애가 처음인 다섯 소녀의 수줍음과 풋풋함을 섬세하게 그려내 주목을 받았다.
소속사 차이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 순간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믹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믹스는 새 앨범 ‘사랑은 갑자기’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차이코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