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이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드리드 #스페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영은 이국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은 그레이 컬러의 롱 재킷을 걸치고 큰 키를 강조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머플러와 선글라스를 매치, 멋들어진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수영은 지난해 여름 종영한 OCN 드라마 '38사기동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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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