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중국 영화배우 겸 가수 유역비의 임신설이 제기된 가운데, 유역비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패널이 "송승헌-유역비 커플에 결혼설 외에 또 다른 풍문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임신설이다"라고 밝혀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또 다른 한 패널은 "최근 비공식적 자리에서 송승헌이 직접 '갑자기 결혼할 수도 있다'는 멘트를 했다는 중국 보도가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역비는 중국 배우로 탕웨이와 '쌍두마차'라 불릴 만큼 국내에서도 영향력이 있는 스타다. 유역비는 싱그러운 미모와 다채로운 연기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역비는 국내에서 '한국판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촬영하는 등 모델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편, 유역비는 송승헌과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공개 연애를 발표, 현재까지도 뜨거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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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송승헌 허니사이드, '바자(BAZAAR) 주얼리 차이나' 웨이보, '시나 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