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피트니스 스타 이연화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연화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에 이연화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화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연화는 다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머슬마니아 대회 수상자답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우월한 비주얼도 뽐냈다. 하의 실종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몸매 너무 부럽다", "어떤 색의 옷이든 모두 잘 어울려요",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화는 지난해 열렸던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여자 패션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피트니스 스타다. 그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CEO로도 활동 중이다. 이연화는 지난 26일 일본 니혼 TV의 간판 프로그램 '인생이 바뀌는 1분간 깊고 좋은 이야기'에서 주목할 만한 피트니스 모델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ㅣ이연화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