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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1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파라다이스 카지노 워커힐에서 ‘XIAOMI ROAD FC 049 IN PARADISE’ 계체가 열렸다. 스트로급에서 일본의 하라다 시호가 일본의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게체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하라다 시호는 지난해 로드FC에 데뷔했다. 34살의 하라다 시호는 나이에 비해 강인한 투지와 체력이 강점이다.
이번 로드FC 049에는 세계적인 격투기 레전드가 한 곳에 자웅을 겨룰 예정이다. ‘미들급 2대 챔피언’ 이은수 (38, EMPOWER TRAINING CENTER /HIM SPORTS CENTER)가 돌아오고, ‘아재 파이터’ 최무배 (48, 최무배짐), ‘아시아 전설’ 후지타 카즈유키(48, TEAM FUJITA)에 ‘DEEP 미들급 챔피언’ 미즈노 타츠야(39, FREE)가 출격한다. rainbow@sportsseoul.com


![스트로급 하라다 시호, \'로드FC에 출전하는 34살의 하라다 입니다\'[포토]](https://file.sportsseoul.com/news/legacy/2018/08/17/news/201808170100083210005905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