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시청률 40%의 벽을 또다시 넘어서며 인기를 방증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73회, 74회는 전국기준 35.2%, 4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71회, 72회가 기록한 32.5%, 37.1%의 시청률보다 각각 2.7%P, 3.9%P 씩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14일 방송분 41.6% 이후 두 번째로 40%대 시청률을 돌파한 수치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의 전과 사실이 들통날 위기에 처한 모습과 김미란(나혜미 분)의 본격 시집살이가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ㅣ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