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배우 신혜선이 차기작 '단, 하나의 사랑'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기분 좋은 미소를 선보여 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 드라마. 신혜선이 맡은 이연서는 아름다운 외모와 달리 차가운 독설도 서슴지 않은 '얼음 미녀'다.


KBS2 '황금빛 내인생',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를 통해 연타석 홈런을 날린 신혜선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세 굳히기'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명수, 이동건 등이 신혜선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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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신혜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