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연예인들의 노후 준비는 부동산이라는 명제 또 한 번 증명됐다.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올라온 ‘선우용여 남사친 ‘노주현’의 800평짜리 초호화 대저택 최초 공개(아파트 2채 가격)’이란 영상에서 배우 선우용여가 “땅에다 묻어야 한다. 연예인은 그게 최고다”라며 배우 노주현의 노후 준비에 감탄했다.

선우용여는 이날 영상에서 노주현의 집을 찾았다. 경기 안성에 있는 그의 집은 부지가 800평에 달한다. 호수가 내려다보여 고즈넉한 풍경을 일상에서 항상 즐길 수도 있다. 선우용여는 그의 집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노주현은 “안성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산 거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라며 설명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일을 저지르고 봐야 한다. 땅에다 묻어야 한다. 연예인은 그게 최고다”며 오히려 노주현을 격려했다.

노주현은 1967년 TBC 5기로 데뷔해 선우용여의 56년지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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