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이미지] 03. 엘츠 360 회전형 카시트
엘츠, ‘360 회전형 카시트’.  제공 | 엘츠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그리운 가족, 친지,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레기도 하지만 어린 자녀를 동반해야 하는 부모들은 벌써부터 고민이 많다. 이에 유아동업계는 아이와 함께 장시간 이동을 앞둔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 줄 귀성길 필수 육아 아이템을 28일 제안했다.

지난해부터 만 6세 미만의 영유아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되면서 차랑용 카시트는 이제 필수 품목이 됐다. 엘츠의 360 회전형 카시트는 탑승자와 마주 볼 수 있도록 방향 전환이 자유로워 긴 이동시간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한다. 특히 ‘4단계 각도 조절 시스템’과 ‘어깨벨트 일체형 헤드레스트의 7단계 조절’ 기능으로 아이의 체형과 성장 단계에 맞춰 손쉽게 조절이 가능하다. 안전을 책임지는 생명시트인 만큼 5점식 벨트를 사용해 어깨, 허리, 다리 등의 다섯 군데 방향에서 몸을 안전하게 잡아줘 충격을 분산시키고 아이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자료] 알로앤루 \'한복 아이템\'
알로앤루, ‘한복 아이템’.  제공 | 알로앤루

명절 기분을 한껏 살리는 한복은 정겨운 설 패션 아이템이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한복을 고고를 때는 멋스러우면서도 착용감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는 남아 2종, 여아 2종으로 구성된 한복 컬렉션을 출시했다. 우수한 보온성과 착용감이 특징이며 설 연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실용성이 높다.

[사진자료] 알로앤루 \'엔젤스미아방지배낭\'
알로앤루, ‘엔젤스미아방지배낭’.  제공 | 알로앤루

명절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갈 때는 우리 아이를 지켜주는 미아방지 용품을 꼭 챙겨야 한다. 알로앤루의 엔젤스미아방지배낭은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부모와 아이를 연결해 준다. 스트랩을 부모의 팔에 걸면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에서도 아이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아가방앤컴퍼니-이미지] 04. 퓨토 열패치
아가방, ‘열패치’.  제공 | 아가방

긴 연휴 장거리 이동 시 아이들의 갑작스러운 열에 대비해 상비약은 필수이다. 열패치는 해열제와 함께 손꼽히는 필수 상비용품이다. 아가방의 열패치는 피부와 가장 비슷한 젤라틴 계열의 겔로 제작돼 피부 친화력을 높여 자극 없이 밀착된다. 해열 작용에 효과가 있는 천연 국화 성분의 함유와 인공색소를 배제해 피부 착색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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