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모델 야노 시호가 과감한 끈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야노 시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산 정상에서 촬영. 하와이라고 해도 산 정상은 영하 1도. 엄청나게 추웠지만 집중해서 촬영해 괜찮았다. 다만 끝난 순간에는 얼어 죽는 것 같았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산 정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톱 모델답게 느낌 있는 자세와 표정, 마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한 야노 시호는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세 사람은 현재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