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삼겹살을 좋아하면서도 번거로움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하여 전화 한 통으로 집에서 편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고, 신선한 반찬과 직접 개발한 다양한 특제 소스까지 맛볼 수 있는 ‘헬로통큰삼겹’이 인기다.


모회사인 다담 푸드에서 직접 생산하여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다양한 종류의 특제 소스와 손으로도 쉽게 뜯을 수 있는 독특한 포장법으로 배달 삼겹에 섬세함을 더한 것이 헬로통큰삼겹이 사랑받는 비결이다.


다수의 프랜차이즈에 공급되고 있는 검증된 고기를 사용하며, 고객의 입맛에 따라 ‘오리지널 / 궁중갈비 / 바비큐파티 / 119불맛’의 4가지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관계자는 “헬로통큰삼겹은 B급 상권에서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 창업비용이 낮으며, 배달 음식의 주 고객층인 1인 가구의 증가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투자금 회수가 빨라졌다. 실제로 최근 창업을 한 대부분의 가맹점이 이미 투자금을 회수하고 월 1천만 원 이상의 순수익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최고의 재료는 최상의 맛이다’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정직한 음식을 만든다면, 헬로통큰삼겹을 대한민국 최고의 배달 삼겹 프랜차이즈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헬로통큰삼겹은 현재 활발하게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sjsj1129@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