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공식 SNS 계정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빅뱅은 2026 코첼라 무대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러한 가운데 2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롭게 오픈하며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해당 계정의 첫 게시물에는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팀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메시지가 담겨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 계정이 전 멤버 탑(T.O.P)의 개인 계정을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향후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한편 BIGBANG은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2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젝트 역시 이어갈 전망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