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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대표.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지난 12일 서울 은평구 명지전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ROAD FC(로드FC)와 WFSO(세계격투스포츠협회)가 주관한 ‘제5회 WFSO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 및 ‘제3회 ROAD FC 주짓수 대회’가 열렸다.

이란 행사에 참가한 ROAD FC 공식 스폰서인 바인그룹 김영철 대표는 우리나라 격투기에 큰 애정을 가지고 오랫동안 ROAD FC를 후원해왔다. 사회 환원을 위한 ROAD FC 사랑 나눔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후원해왔고, 종합격투기 대회 현장에서도 어린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김영철 대표는 제5회 WFSO 세계 종합격투기 대축제 & 제3회 ROAD FC 주짓수 대회에서도 현장에서도 MMA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한편 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축제에서 개그맨 이승윤은 ‘20:1 대결’이벤트를 벌여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고, 팀 강호가 종합우승을 차지해 주짓수 전문 체육관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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