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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조이시티가 자회사 씽크펀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사전예약자가 10여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조이시티는 사전 캐릭터 및 길드 생성을 시작했다.
‘블레스 모바일’은 지난달 20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10일여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사전 캐릭터 및 길드 생성도 시작했다. 사전 캐릭터 및 길드 생성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원하는 클래스와 종족을 선택한 후 캐릭터 명과 길드 명을 선점할 수 있다.
특히, 지난달 20일 가진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적극적인 소통 정책이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며 사전예약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조이시티는 ‘길드전’ 및 ‘탱·딜·힐’의 역할 강조가 돋보이는 PC MMORPG 감성의 콘텐츠를 공개했으며, 공식 카페를 통해 사전예약자를 위한 온라인 쇼케이스를 예고하기도 했다.
아울러 ‘블레스 모바일’의 사전예약과 사전 캐릭터 생성 완료 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 이벤트에 참여하면, 게임 내 아이템 지급은 물론 ‘에어팟 프로’, ‘구글 기프트 카드’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블레스 모바일’은 PC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IP(지적재산권)를 재해석해 새롭게 탄생한 모바일 MMORPG다. 언리얼 엔진4 기반의 화려한 룩앤필과 컨트롤의 재비를 살린 논타깃팅 액션이 강점이다. 오는 3월 20일부터 나흘간 진행되는 CBT 후 곧 정식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km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