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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레몬을 베어문 듯 상큼함이 터지는 봄 화보를 공개했다.
조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샛노랑 벽 앞에서 카메라를 든채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은은한 오렌지 컬러의 메이크업에 노랑이 포인트로 들어간 하얀색 끈 원피스, 살짝 넘긴 적갈색 웨이브 머리까지 생동감이 넘친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뺨에 작은 꽃잎 두 장을 올린 듯한 블러셔를 한 채 여신미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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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핫 핑크 시스루를 입고 기분좋은 미소를 짓고 있는 레드립 화보도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는 에스쁘아와 함께 한 메이크업 화보로 알려졌다.
한편 조이는 SBS농구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홍일점 매니저로 활약 중이다.
‘핸섬타이거즈’에는 서장훈을 비롯해 연예계의 소문난 농구광 이상윤, 서지석, 줄리엔 강, 김승현 등이 출연한다.
gag1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