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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조이시티가 자회사 싱크펀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스 모바일’의 공식카페를 통해 모험지역·보스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카페 가입자 수는 5만명을 넘어섰다.
이번에 공개된 모험 지역 이미지는 ‘레크리아 평원’, ‘코포라’, ‘베누스 지구’, ‘프로리온 협곡’, ‘레기움’ 등 총 5종이다. 각 이미지를 통해 광활한 오픈 필드를 지닌 블레스 모바일의 필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에 얽힌 배경 스토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조이시티는 모험가를 위협하는 필드 보스의 이미지가 공개했다. ‘니그라투리스의 악마 대장’은 세계를 혼란으로 몰아넣는 게임의 핵심 보스다. 인트로 튜토리얼에도 등장해 위압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블레스 모바일은 지난 3일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달성한데 이어, 공식 카페 가입자 수도 5만명을 돌파했다. 카페 이용자들은 캐릭터 사전 생성 및 길드원 모집에 관한 교류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 또한 현재 캐릭터 사전 생성이 진행 중인데, 유저들은 ‘아쿠아엘프’ 종족과 ‘메이지’ 클래스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공식 카페에선 사전 예약 시 ‘에어팟 프로’를 선물하는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3일 저녁 7시에 생중계 되는 온라인 쇼케이스를 앞두고 사전 질문 접수도 받고 있으며, 블레스 모바일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레스 모바일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온라인 쇼케이스의 방송 링크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과 사전 캐릭터 및 길드 생성이 가능하다.
한편, 올 상반기 출시를 앞둔 블레스 모바일은 온라인 게임 ‘블레스’의 IP(지적재산권)를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정교한 조작의 손맛을 살린 논타깃팅 액션과 언리얼 엔진4 기반의 화려한 룩앤필, PC MMORPG의 감성이 돋보이는 콘텐츠가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km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