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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치어리더 김해리가 프로야구 개막 기념 기아타이거즈 집관 인증샷에서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김해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KIA 타이거즈 개막전 집관 인증 사진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일 열렸던 KIA와 키움의 경기를 집관하고 있는 김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김해리는 KIA의 시그니처인 레드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한 것은 물론, ‘KIA 타이거즈 파이팅. 가을 야구 GO’라고 쓴 자필 메시지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과 함께 김해리는 “프로야구 드디어 개막. 기아타이거즈 파이팅. 개막전 해리는 집관으로 우리 KIA 타이거즈 응원 중. 우리 선수들 부상 없이 파이팅입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김해리는 “KIA 타이거즈 팬 여러분. 올시즌 KIA 타이거즈와 함께 하게 된 김해리 치어리더입니다. KIA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부족하더라도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라며 “팬들과 소통하는 치어리더, 열정적인 치어리더 김해리가 되겠습니다. 야구장에서 빨리 만나요”라고 덧붙여 야구팬들의 응원을 이끌었다.
김해리는 지난 겨울시즌 안양 KGC인삼공사 남자프로농구단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프로농구단을 비롯해 KT위즈 프로야구팀 등의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화려한 댄스 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올해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발탁,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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