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배우 박시연(41)이 청순한 동안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박시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라방할까 해서요. 저녁에 만나요"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박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클로즈업한 초근접 촬영에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얼굴인데도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시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임신 후 급격히 살찐 톱스타 역으로 특수분장을 한 채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심어줘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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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