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디지털 콘텐츠 기업 코글플래닛(대표 최보묵)이 동대문엽기떡볶이의 여비와 더기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제작 및 광고를 대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로제떡볶이를 출시하여 떡볶이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동대문엽기떡볶이가 자사의 캐릭터인 여비와 더기를 활용하여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대문엽기떡볶이 카카오 브랜드 이모티콘은 5월 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동대문 엽기떡볶이’ 채널을 추가하면 선착순 배포될 예정이다.

16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으로 구성된 여비와 더기 이모티콘은 동대문엽기떡볶이의 주요 고객인 MZ세대가 일상에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 위주로 제작됐다.

동대문엽기떡볶이 브랜드 이모티콘 제작 및 광고를 대행한 주식회사 코글플래닛은 에비츄 시바 이모티콘을 비롯하여 카카오에 50여 종의 판매용 이모티콘 출시했다.

2019~21년 카카오 지정 제작협력대행사로 선정됐으며 로스트아크, 동원F&B, 오리온, 오뚜기 등 국내 대기업 및 관공서의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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