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AOA 탈퇴 후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면서 주식 투자를 언급해 주목받은 가수 초아가 자신의 수익률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개그맨 김학래, ‘부자언니’ 유수진, ‘경제 전문 크리에이터’ 슈카, ‘주린이(주식 어린이)’ 초아가 출연했다.

초아는 이날 자신의 주식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나는 전혀 (주식을) 하지 않다가 이번에(지난해) 코로나19로 많이 떨어졌다고 해서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특히 초아는 자신의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그는 “50~55%의 (주식)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용만은 “(김)학래 형 얼마나 부러워하냐”며 ‘주식 실패의 아이콘’ 김학래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MBC 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