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현진기자] 다문화 가정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뜻깊은 전시가 열린다. 2022 코리아 빛의 아트페어 예술제다.
이 전시는 세계 아트페어가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중앙회, 아시아문화예술총연합회, 판다하나봉사단, 스포츠서울과 함께 다문화 가정 자녀의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그림 판매전이다.
전시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성대한 오픈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일주일 동안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이어진다. 지하2층부터 1층까지 전관에서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민화는 물론 콜라보 작품과 상품들을 부스전, 단체전, 소품전 등으로 전시한다. 이유연 작가, 백수현 작가, 문차식 작가, 전명옥 작가, 연채숙 작가, 구숙현 작가를 비롯한 여러 작가들이 3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아시아문화예술총연합회 사무총장 직을 맡고 있는 최중환 세계아트페어 총괄대표는 “예술을 통해 창의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전시와 희망을 전하는 판매전을 결합한 행사다.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빛을 모아주시고 사랑의 손길로 꼭 잡아 풍요로운 세상,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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