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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경무전문기자]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전북 순창군 실내코트에서 ‘2022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 동호인 챔피언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동호인 개인전 랭킹시스템을 처음 도입한 가운데, 나이별로 80세 어르신까지 남녀 총 13개부에 걸쳐 260여명이 출전해 치열한 우승 다툼을 벌였다. NH농협은행의 4000만원 후원으로 총상금 2730만원 규모로 치러졌다. 참가자 전원은 2500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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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부문인 남자 80대 이상에서는 이계수(84)-김판수(81) 조가 우승해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정인선 회장은 “인기종목인 테니스나 배드민턴처럼 우리 종목의 동호인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후원해주신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km100@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