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키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지드래곤 키코
[스포츠서울]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월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 "새해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디를 봤다"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바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지드래곤은 빅뱅의 멤버 승리와 지인들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이었으며,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미즈하라 키코도 동반한 여행이 아니었냐는 추측을 쏟아낸 바 있다.
지드래곤 키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키코, 라스베이거스 여행까지?", "지드래곤 키코, 명백한 증거네", "지드래곤 키코, 새해도 같이 보냈네", "지드래곤 키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국내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키코의 서울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울에서 만나 강남과 이태원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