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영월=김기원 기자] 영월군이 정원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연당원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지난 20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청소년부 대상 이정인(영월고등학교 2학년), 최우수상 최주리(석정여자고등학교 3학년), 조현(영월중학교 1학년), 우수상 박서영(석정여자고등학교 3학년), 유효준(석정여자중학교 1학년), 장예원(석정여자고등학교 3학년), 장려상 김시윤(석정여자중학교 1학년), 정보영(마차중학교 3학년), 이다은(마차중학교 3학년), 서유빈(봉래중학교 3학년), 이태산(봉래중학교 2학년) 학생이 수상하였으며,

어린이부 대상 김지우(신천초등학교 5학년), 최우수상 박진혁(영월초등학교 3학년), 고가영(영월초등학교 5학년), 우수상 이주연(영월초등학교 3학년), 김시림(봉래초등학교 5학년), 권아리(옥동초등학교 1학년), 장려상 이서인(내성초등학교 1학년), 이하엘(영월초등학교 1학년), 김시현(영월초등학교 4학년), 박진우(영월초등학교 1학년), 승하린(영월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수상하였다.

군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우수작품을 제출한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줄 계기가 되었다고 보고, 향후 연당원 그림그리기 대회를 확대해 정원도시 영월의 대표 행사로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연당원 그림그리기 대회는 지난 5월 20일 남면 연당원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참가자와 동반 학부모 등 200여명이 방문해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 정원에서 피크닉을 겸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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