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230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 레이첼 피졸라토가 한여름을 선사했다.
피졸라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초미니 블랙 비키니로 매력을 발산했다.
183cm 장신과 완벽한 볼륨감 그리고 고혹적인 시선 처리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피졸라토는 팔방미인의 다재다능함으로 유명한 모델이다,
피졸라토는 본업인 모델 외에도 특허를 출원한 과학자, 작가 겸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슈퍼 우먼이다.
피졸라토는 2016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소행성(Pizzolato 33187)을 발견해 세계최고의 이공계 대학인 MIT로부터 상을 받기도 했다.
피졸라토는 2018년 미스 프리틴 뉴올리언스, 2018년 프리틴 미스 루이지애나 주, 2018년 프리틴 그레이터 걸프 주 수프림을 포함한 수많은 미인 대회에서 우승하며 미모와 재능을 입증했다.
피졸라토는 심성도 고와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함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가장 큰 취미로 꼽고 있다.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모든 장점을 소유한 피졸라토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수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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