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영화 첫 주연을 맡는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최근 제안 받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오랜 우정을 쌓아온 4명의 친구들이 30살을 맞아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김영광, 한선화, 강영석이 함께 출연한다.

한편, 차은우는 현재 박은빈과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를 촬영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