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이병헌이 영화 ‘승부’의 1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병헌은 5일 자신의 SNS에 “백만 감사”라며 붓글씨로 한자한자 정성스럽게 적어 인사했다.

그가 출연한 ‘승부’는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개봉 후 꾸준히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유아인, 조우진,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gioia@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