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없는 반곡관설동, 주민들의 건강을 지킨다!
일대일 건강상담, 다양한 욕구 충족 맞춤형 복지서비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반곡관설동은 <강원 경제 수도이자 중부권 핵심 도시, 원주시> 관내 25개 읍면동 중 가장 많은 인구가 모여 살고 있다.
원주시 전체 면적의 2.4%이지만, 인구 수는 14%(2025년 7월 1일 현재 49,288명)를 차지한다.
강원혁신도시를 품고 있어 젊은 층의 인구 비율이 높다. 2차 혁신도시 유치와 대단위 아파트가 준공 예정이라 인구는 더 늘 것으로 분동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함께 찾아요! 지역주민의 역량강화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
원주시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순필)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있다.
일당백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이준규 팀장(사회복지직), 한예나 주무관(간호직), 이지혜 주무관(사회복지직), 조영주 주무관(사회복지직)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함께 도와요! 지역사회 자원발굴로 복지서비스 지원 확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반곡관설동 관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다양한 욕구에 맞는 여러 서비스를 연계하여 그들의 자립과 위기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데이(DAY)’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께 만들어 가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 안전, 돌봄 공동체 형성
‘찾아가는 보건복지 데이’는 반곡관설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남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혁신분소·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이 함께 혈압·혈당 측정, 고지혈증 검사, 심리 지원 서비스, 복지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다.

7월 11일 자로 홍순필 동장, 이지혜 주무관(사회복지직), 조영주 주무관(사회복지직)은 각기 다른 근무처로 배치된다. 오늘이 반곡관설동행정복지센터 근무의 마지막 날이다.
반곡관설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내일 새로운 동장과 팀원을 맞이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발굴하기 위해 계속 주민들을 찾아갈 것이다.

acdcok40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