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한그루가 핫바디를 뽐냈다.

한그루는 30일 자신의 SNS에 “SUMMER”라는 글과 함께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가슴 부분에 하트 포인트가 들어간 회색 민소매에 숏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에도 얇은 허리 라인과 긴 다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2017년 쌍둥이를 출산했다. 2022년 9월 합의 이혼한 한그루는 홀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