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세계 배드민턴 랭킹 1위 안세영이 정호영 셰프의 식당을 방문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정호영 셰프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운영 중인 식당 카덴을 국가대표 안세영이 찾았다고 밝혔다. 정호영은 게시물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기며, “국가대표 안세영선수가 카덴에 식사하러 오셨어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세영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정호영 셰프와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안세영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호영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라는 문구로 안세영을 향한 따뜻한 지지의 마음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세계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안세영의 깜짝 근황에 반가움을 표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한편, 현재 안세영은 공식전 30연승 및 BWF 월드투어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며 세계 최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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