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목) 오전 10시, 강원연구원 2층 민주홀 회의실에서 개최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연구원(센터장 한영한)은 오는 1월 29일(목) 오전 10시, 강원연구원 2층 민주홀 회의실에서 『강원도 환경영향평가 – 한국환경공단에 배운다』를 주제로 강원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협의체계가 자치적으로 이행된 이후, 전문검토기관인 강원연구원 환경영향평가센터의 자치적 환경영향평가 검토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가 환경오염 방지 및 개선,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국환경공단과의 발제 및 논의를 통해 향후 중·장기 추진과제와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서는 안상기 한국환경공단 환경영향평가부 부장이 ‘한국환경공단 업무 소개 및 공유’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이승현·한형섬 박사가 ‘강원도 특성을 고려한 자연생태 검토’와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현장조사 체크리스트 소개’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한영한 강원연구원 환경영향평가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토론자로는 남창진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1팀 팀장, 정의현 환경영향평가2팀 팀장, 신지훈 강원연구원 박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영한 강원연구원 환경영향평가센터장은 “전문검토기관으로서 그간 축적한 검토 경험과 수행 성과를 바탕으로, 강원도 환경영향평가 검토 및 협의체계의 고도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영향평가센터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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