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허훈(왼쪽)과 허웅 형제가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SK와 경기에서 전반을 19점 차 리드로 마친 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 2. 2.

잠실학생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