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서...시민과 함께 그려온 화성특례시의 발자취와 성과 미래 비전 제시

〔스포츠서울│화성=좌승훈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는 7일 오후 2시 수원과학대 신텍스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온 혁신적이고 실천적인 방안을 담은 저서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정 시장은 출판기념회서 저서 집필 배경을 소개하고 화성시장 활동 과정에서 들었던 문제의식과 실천적 고민을 함께 공유한다. 출판기념회에는 화성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위해 옛 동료들과 지인, 시민사회, 소상공인 관계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화성을 이렇게’는 저자인 정 시장 스스로의 기록을 넘어 많은 지자체들의 철학과 시민과 함께 그려온 실천의 기록이자 행정 현장의 과정을 정리한 저서다.
오랜 시간 행정 경험에서 완성된 저서는 106만 시민, 나아가 200만 화성시민에게 현재의 화성시를 이해하는 나침반이자 미래를 상상하는 참고서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정 시장은 특례시 승격과 4개 구청 승인을 얻어냈고, 기본사회· RE100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물론 민생 회복을 위한 선도자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시의 비전이 대한민국 모든 지방자치단체들에게 비추는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hoonjs@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