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넘버원’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6시 내고향’에 출연한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에 따르면 ‘넘버원’의 주연 배우인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4일 저녁 방송하는 KBS 간판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 출격한다. 이들은 영화의 핵심 정서인 ‘엄마의 음식’을 프로그램의 결에 맞춰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남양주에서 ‘엄마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을 목표로 특별한 시간을 보낸 이들은 추위마저 잊게하는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정말로 ‘고향’에서 전하는 것만 같은 다채로운 이야기로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park5544@sport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