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국내선·국제선 총 66개 노선 프로모션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티웨이항공이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2월 맞이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맞이 항공권 프로모션’은 국내선과 국제선 총 66개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4일까지며, 노선별로 상이하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27만 8,400원~ △인천-자그레브·로마·파리·바르셀로나 37만 8,400원~ △인천-나트랑 10만 6,000원~ △인천-싱가포르 10만 9,000원~ △인천-비슈케크 30만 9,000원~ △인천-시드니 32만 7,550원~ △인천-밴쿠버 37만 8,400원~ △청주-다낭 9만 1,000원~ △대구-방콕 10만 8,85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EB26’ 입력 시 최대 14% 할인된 운임으로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할 수 있으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하다.

회원이면 즉시 할인 가능한 국제선 전용 할인 쿠폰 2종도 증정한다. 결제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 및 5월부터 탑승 적용 가능한 얼리버드 할인 쿠폰도 다운 받을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2월부터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을 이용하시는 승객들이 행복한 여정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안전 운항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lessoo@sportsseoul.com